박규리 송자호 결별, “뺑소니에 여성 감금”하더니 국회의원 출마..

박규리 송자호 결별 소식에 이어,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의 전 남자친구 송자호 피카프로젝트 대표가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한 것인데요.

이와 동시에, 송자호 대표가 “2000년 3월 30일생으로, 올해 만 21세”라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규리 송자호 교제 당시만 해도 7살 차이로 알려져 있었으나, 7살이 아닌 12살 차이라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박규리는 1988년생으로 올해 만 33세이므로 2019년 교제 당시, 송자호가 만 19세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박규리 송자호 교제 당시, 송자호는 ‘재벌 3세’ 연하 남친으로 알려지면서 ‘동원건설’ 장손자로 거론되었지만, ‘동원그룹’과는 전혀 다른 동원건설은 청주의 중견 건설사로 밝혀졌습니다.

이 후 송자호는 2021년 7월 음주운전과 함께 뺑소니, 여성 감금으로 박규리와 결별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