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부부의 소름끼치는 정체 “트젠바에서 매일…”

배우 류수영 박하선 부부는 2017년 결혼을 발표한 후 슬하에 딸까지 두게 되었으나, 충격적인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혼설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월드컵 4강 당시, 류수영이 트렌스젠더 바에 가서 유흥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고 만 것인데요. 이 때문에 류수영이 “트렌스젠더”가 아니냐는 루머가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류수영은 “트렌스젠더바는 친구들과 우연히 간 것 뿐, 성정체성 논란에 혼란을 드려서 죄송하다”는 입장을 펼쳤습니다.

류수영 소속사 측 역시 “류수영은 원래 가라오케조차도 불편하다며 싫어하는 스타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류수영 박하선 부부의 이혼설에, 손담비 스폰 논란에 휩싸였던 가짜 수산업자 김모씨가 박하선과 사적인 만남을 가졌다는 증거까지 드러나 화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박하선은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남편이 바람펴도 이혼은 안 할 것 같다”고 말해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류수영 박하선 부부의 최신 근황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끼리끼리 만난다는 말은 이럴 때 쓴다”, “자기도 바람폈으니까 봐주는거겠지”와 같은 반응을 내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