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에서 여자랑 놀다가 ‘머리’ 깨부수려고 했던 연예인의 실체

룸X롱에서 여자와 놀다가 술값이 너무 많이 나왔다며 깽판을 친 연예인의 정체가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밤 11시가 넘은 시각에 연예인 2명을 포함한 8명의 일행이 유흥업소로 들어와, 새벽 3시가 넘는 시간까지 양주 4병을 마신 것인데요.

이 과정에서 술값으로 인해 시비가 붙으면서 일행 중 2명이 컵을 바닥으로 던지고, 맥주병으로 종업원의 머리를 치려고 했습니다.

이 일행에 있었던 2명의 연예인이 인기그룹 god의 멤버 손호영과 윤계상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하지만 나중에 밝혀진 정보에 따르면, 윤계상은 중간에 집에 갔고, 손호영은 컵을 바닥으로 던지거나 맥주병으로 머리를 치려고 하지 않았으나 시비를 거는 일행을 방관하였습니다.

손호영은 룸X롱같은 유흥을 즐기면서 심은진, 길건, 김지우, 유인나, 아미, 황보미 등 여러 여성들을 동시에 사귀는 행각을 벌이기도 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손호영 때문에 일반인 여자친구가 자살을 했다는 뉴스가 터지기도 하였습니다.

2013년 무렵, 손호영이 앨범 작업 관계로 연락이 잘 안돼 사소한 다툼이 있었을 때 일반인 여성 A씨가 손호영의 승합차 안에서 “번개탄 3개”를 피운 채 자살한 사건이 있었는데요.

그 후, 2014년 9월 아미와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으나, 손호영 측은 연인이 절대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2015년 4월, 황보미와 일본에서 찍힌 데이트 사진이 공개돼, 황보미 측에서는 예쁘게 잘 사귀고 있다고 발표했으나 손호영 측에서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손호영은 이때 아미와 교제 중이었으며, 일반인 여성과도 이성적인 교류가 있어 논란이 됐는데요.

이후 손호영은 Olive 예능 프로그램 ‘셰어하우스’에 출연해 채리나의 몸을 강제로 들어올려 중요부위를 만지는 ‘성희롱’ 이슈에 휘말리기도 하였습니다.

손호영의 이러한 행각에 한 네티즌이 “(손호영 여자친구 죽었을 때) 현대해상에서 손해사정사로 일하던 지인한테 들었는데 기자들이 블랙박스 그렇게 보여달라고 해도 보여주지 않았대.”와 같은 댓글이 달려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