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민정 몰래 모델과 원나잇하고 “500만원” 던져준 이병헌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에서 이병헌으로 추정되는 찌라시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유부남 배우의 두번째 운명” 편에 나온 톱배우 A씨가 “아내와 운명”이라고 할 정도로 애처가로 소문난 훈남배우라는 사실이 처음에 언급되었는데요.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그러나 이 톱배우는 국내 팬들의 눈을 피해, 해외 클럽이나 룸을 누비다 모델 B양에게 “호텔로 가자”고 손쉽게 말할 정도로 복잡한 이성관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톱배우 A씨의 추근거림에, 모델 B양이 “당신 유부남이잖아요!”라고 말하자, 이 톱배우 A씨가 “아내랑 각방 쓴 지 오래됐다”는 말까지 하였습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모델 B양은 난감한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우리가 다음에 또 만나면 운명일 거다”라고 거절했다고 하는데요.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하지만 톱배우 A씨가 기어코 모델 B양을 찾아 “나는 마음에 이끄는대로 왔다”, “약속은 지킬 거지?”와 같은 발언을 하였습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결국 모델 B양과 톱배우 A씨는 취한 상태로 호텔로 와 침대로 누우려던 그 때, 톱배우 A씨가 B양에게 “오늘 일을 함구해달라”는 각서를 요구했다고 합니다.

출처 : E채널 <용감한 기자들>

B양이 각서를 작성한 후 잠자리를 갖자, 톱배우 A씨는 새벽에 호텔를 나서면서 “100만원짜리 수표 5장”이 든 돈봉투를 두고 갔다고 하는데요.

출처 : SBS <힐링캠프>

이 찌라시가 방영되자, 톱배우 A씨가 이병헌같다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이병헌의 찌라시에, 아내 이민정 몰래 잠자리를 갖던 걸그룹 글램 다희에게 “50억”을 요구당한 과거까지 언급되고 있어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