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뻘 내연녀랑 외도”해놓고 아내 폭행한 서세원의 충격적인 근황

서세원이 국내의 한 매체를 통해 충격적인 소식을 알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근황 소식을 알려, 일부 네티즌들이 “국내에서 사업 확장을 하거나 복귀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는데요.

서세원이 “딸 또래의 내연녀와 외도”한 사실이 드러나자, 아내 서정희를 때리고 왼쪽 다리를 잡고 질질 끌고 다니다 이 장면이 발각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서정희는 서세원과 이혼 절차를 밟으며, “서세원이 딸뻘인 여성과 내연관계에 있다”고 폭로하였습니다. 그와 동시에 “목사가 되면 그래도 달라질 줄 알고 참았지만, 전혀 달라진 게 없었다”고 주장했는데요.

서세원의 내연녀는 교회 성가대 운영과정에서 만난 여성임이 드러났는데요. 그는 서정희와 이혼한 후, 1년 뒤 해금 연주자 김 모씨와 재혼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서세원 (좌) 서세원의 딸 ‘서동주’ (우)

이 때, 김모씨의 나이가 서세원의 딸 ‘서동주’와 3살 차이라는 사실 또한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폭로로, 과거 서세원이 개그맨 양원경의 조언대로 18살에 불과했던 서정희를 성폭행해 강제로 결혼한 사실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세원은 재혼한 아내와 캄보디아로 이주해 3조 규모의 대규모 부동산 건설 사업권을 따내거나 캄보디아 문화관광부 장관의 도움으로 캄보디아 스포츠 TV를 세우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