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혜인 안타깝다고 난리난 비주얼 근황ㄷㄷ 충격적인 변화에 팬들 개빡친 이유


뉴진스의 막내이자, 특유의 분위기와 귀여운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혜인. 혜인의 데뷔 전후 사진에서 놀라운 변화가 발견됐습니다. 얼핏 보면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될 정도였죠.

심지어 이 외모 변화 때문에 불편을 겪는 장면까지 포착돼 충격을 낳고 있는데.. 아직 15살밖에 되지 않은 혜인, 그녀는 데뷔를 위해 대체 무엇을 포기해야 했던 걸까요?


“2008년에도 사람이 태어났다니” 라는 반응을 자아내면서도, 어린 나이 답지 않은 포스를 자랑하는 뉴진스의 혜인. 최근에는 루이비통 최연소 엠버서더로 선정되며 특유의 모델 분위기를 인정받기도 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혜인은 데뷔 전 키즈 모델로 활동하며 지금과 전혀 다르지 않은 미모를 자랑해 왔죠.


하지만 딱 한 가지 다른 것이 있었으니, 바로 삐뚤빼뚤한 치열이었습니다. 혜인의 과거 사진을 보면, 토끼같은 앞니와 귀엽게 모여있는 매력적인 덧니를 발견할 수 있는데요.

심지어 데뷔 직전 촬영된 영상에서도 매력적인 덧니를 뽐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포착됐죠. 덧니가 흠으로 보일 만큼 심각한 게 아니었기에, 팬들은 이 덧니를 혜인만의 매력 포인트로 생각하기도 했는데.. 데뷔 이후 혜인에게서는 덧니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물론 깔끔해진 치열이 보기 좋긴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는데요. 혜인이 고른 치열을 위해 받은 시술이 바로 라미네이트였기 때문이죠.

라미네이트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반 교정과 달리, 단기간에 고르고 하얀 치아를 얻을 수 있어 많은 연예인들이 애용하는 시술인데요. 혜인 역시 데뷔 직전과 데뷔 직후 뮤비에서의 치열 상태가 완전히 달라, 단기간에 교정 가능한 라미네이트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라미네이트는 멀쩡한 치아를 갈아 인공물을 붙이는 시술이라, 부작용이 없을 수가 없는데요. 한 번 갈아내면 절대 되돌릴 수 없고, 평생 치과를 다니면서 주기적으로 치아를 갈아내고 교체해야 해서 전문가들도 쉽게 권하진 못한다고 하죠.


실제로 코미디언 강유미는 라미네이트를 만류하는 영상을 통해 “내 돈을 모두 써서라도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는데요. 인공치아를 교체할 땐 온몸이 덜덜 떨릴 정도였다고 하니,

성인들도 견디기 어려운 후유증을 이제 겨우 15살이 된 혜인이 평생 감당해야 하는 겁니다. 실제로 혜인은 최근 예능에서 먹방을 하던 도중 음식을 앞니로 씹지 못하고 어금니만 이용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 음식을 먹으면서도 자주 입을 가리고, 웃을 때도 입을 가리곤 하는데요. 데뷔 전 찍은 키즈 예능에서 복스럽게 라면을 먹던 모습과 비교되죠.


사실 치열 교정을 위해 라미네이트를 택한 걸그룹 멤버는 한둘이 아닙니다. 하지만 갸름해진 얼굴형과 고른 치열로 누릴 수 있는 아름다움도 잠시, 하나둘씩 부작용이 포착되고 있는데요.

A 그룹의 멤버의 경우 라미네이트를 한 치아 쪽 잇몸이 희게 변색됐고, 다른 멤버 역시 시술받은 치아만 희게 빛나 어색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그래도 대부분 최소 고등학생에서 성인이 되었을 때 시술을 받지만, 혜인의 나이는 겨우 15살! 아직 성장기가 끝나지 않아 어떤 부작용이 올지도 장담할 수 없으니, 팬들의 걱정이 늘어갈 수밖에 없겠죠.


일각에서는 아무리 외모가 중요한 아이돌이라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평생을 좌우하는 시술을 시킨 것 아니냐고 지적했는데요. 그도 그럴 것이, 혜인의 치열은 못봐줄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귀여운 매력을 부각시키기도 했기에 시간이 걸리더라도 교정을 하는 게 어땠을지 아쉬운 부분이죠.


한 번 사라진 치아는 절대 되돌릴 수 없기에, 좀 더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네요. 아이돌에게 호감을 주는 인상은 선택이 아닌 필수죠.

하지만 아직까지 장점보다 부작용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더 큰 만큼, 조금 더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지 않았을지 아쉬움을 낳고 있습니다.

“원작자의 동의하에 가공 및 발행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