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서워요” 박나래가 성훈에게 겁먹은 방송본 논란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배우 성훈이 tvN 예능 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서 박나래에게 위협적인 태도를 여러 번 보여주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박나래가 곤이구이가 맛있다며 다른 음식은 먹지 않고 곤이구이만 집어먹었는데요.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이를 지켜보던 성훈이 음식을 뒤적거리며 곤이구이를 찾다가 박나래에게 “야!”하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박나래가 깜짝 놀라 굳어버렸는데 불구하고 성훈은 ”왜 곤이가 없냐?”고 물으며 거칠게 따져들었죠.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촬영장이 조용해진 가운데 성훈이 “다 어디갔냐”고 다시 한번 되묻자, 박나래가 눈치를 보며 ”제가 다 집어먹었습니다”와 같은 답변을 하였습니다.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입짧은햇님이 성훈의 눈치를 보다 ”여기 토핑구이 추가요”라고 말했는데요.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성훈이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적당히 먹어야지! 누구야!”라고 소리를 질러, 같이 출연한 패널들을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박나래가 이러한 분위기를 풀려고 ”이래서 곤이곤이 하나봐요. 곤이는 말이죠~”라며 영화 타짜의 대사를 성대모사하였습니다.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하지만 성훈이 박나래에게 ”그만!”이라고 외치며 박나래를 민망하게 했는데요.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이 뒤로 낙지 요리가 나오자 입짧은햇님이 ”우와, 낙지가 왜 이렇게 커요?”라는 리액션을 취했습니다.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박나래는 ”이 낙지는 대낙이라고 불린다”며 목포가 고향이라서 낙지에 대해 잘 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그러면서 박나래가 ”목포의 딸”이라는 말 대신 ”낙지의 딸”이라는 드립을 쳤습니다.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성훈은 그런 박나래를 보고 ”네가 낙지의 딸이라고?”라고 말하며 옆에 놓인 젓가락을 쥐려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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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박나래가 그 모습을 보고, 성훈을 눈을 피하며 ”내가 낙지의 딸이라고 하면 우리 엄마가 속상해하시겠다. 우리 엄마 귀 막아”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성훈이 젓가락으로 박나래를 낙지처럼 집으려던 것 같아, 박나래가 그 상황을 불편해하며 피한 것 같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출처 : tvN <줄 서는 식당>

실제로 성훈과 함께하는 방송 내내 박나래의 낯빛이 날이 갈수록 창백해지고, 힘들어 하는 것이 보여 누리꾼들의 걱정을 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