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발목을 잡았다” 강가에서 발견된 괴생명체의 정체

영국의 일간지인 데일리 메일에서 강가에서 괴생명체가 발견됐다는 소식을 알려 세간에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2009년 9월, 파나마의 소도시 세로아술에 사는 10대 아이들이 동굴 근처 호숫가로 놀러갔다가 외계인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물 속으로 들어갔다가 무언가가 다리를 잡고 있는 것 같아, 아이들이 다 같이 물 속에 있는 ‘그것’을 건져올렸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것’이 처음 보는 생명체라서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합니다. 길이 1.5m 정도 됐으며, 몸에는 털이 하나도 없었고 소름끼치는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었다고 하죠. 놀란 아이들이 그 괴물을 돌로 찍어 죽여버렸다고 합니다. 죽은 괴물은 호수에 던져버렸다고 하는데요.

이 후 이어진 아이들의 증언에 따르면, 그 괴생명체의 몸은 고무처럼 매끈매끈했으며, 이목구비는 영화 ‘해리포터’에 나오는 볼트모트처럼 생겼다고 전하였습니다.

하지만 팔다리만 얇고 긴 이 이상한 생명체의 정체가 ”탈모가 진행 중인 나무늘보”같다는 설과 ‘외계에서 날아온 생명체’같다는 설이 대두되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