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언했지?” 가비&모니카가 노제에게 했던 일침들 모음

출처 : KBS2 <연중 라이브>

안무가 노제가 모 중소기업과 계약한 SNS 광고를 업로드해주지 않고 갑질을 일삼았다는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출처 : KBS2 <연중 라이브>

뿐만 아니라 노제는 SNS 피드에 중소기업 브랜드 광고의 기한을 지키지 않고 금방 삭제하며, 명품 브랜드 광고만 남겨두었다는 논란도 존재하고 있는데요.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결국 노제의 인성 논란으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방송본까지 언급되고 있죠.

출처 : 모니카 인스타그램, 그리고엔터테인먼트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노제와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안무가 모니카와 가비가 노제에게 날린 일침들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노제가 워스트 댄서를 ‘프라우드먼의 모니카’로 지목해 갈등을 야기시켰는데요.

출처 : JTBC <아는형님>

모니카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댄서 중에 가장 연장자이며, 동서울대학교 교수와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교수로 활동했던 대선배였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당연히 모니카는 한참 후배인 노제가 자신을 꼽자, 화가 났는지 ”제 얼굴 똑바로 보세요”와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노제는 그런 모니카를 뽑은 이유를 두고, ”어린 (리더) 분들을 고를 수 없었다”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한 마디로 모니카의 실력이 좋아서 붙어보고 싶다거나, 팀 전체가 승리하기 위해 고른 전략이 아니었던 거죠.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모니카도 이 사실을 눈치채고 ”(계급 미션할 때) 되게 잘해줬거든. 편했을 거야. 나를 (워스트 댄서로) 뽑는다는 게”와 같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에 분노하며 모니카도 ”근데 그런 사람 내치면 안 된다”고 리액션했는데요.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뿐만 아니라 ”(챙겨준 거) 갚지는 못할망정 그 사람은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서는 안 되는 거야”라고 말하였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파트 선점을 위해 프라우드먼과 웨이비 두 팀이 한 자리에 모이자, 모니카의 일침이 시작됐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두 팀 모두 B파트를 하고 싶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노제가 있는 웨이비 팀에서 ”B파트를 선택하신 이유가 뭐냐”고 물었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에 모니카가 ”우리한테 패를 보여달라는 건가?”라며 답변을 회피하였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그러다 노제가 ”근데 저희 퍼포먼스 하는 거 보셨어요?”라고 말하면서 우리 팀에게 B파트가 더 잘 어울리는데, 왜 주지 않냐는 듯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모니카가 결국 노제에게 ”근데 이거 전략을 바꿔볼 필요가 있다”며 진짜 봐주지 않을 거라는 선전포고를 하였죠.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노제의 행동에 화가 난 모니카가 ”너네들이 열심히 한다고 될 동작이었으면 내가 왜 하겠냐”고 전하였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그에 덧붙여, ”사실 여기서 3명만 해도 너넨 못 해”라고 직언을 날리며 노제에게 경고했는데요.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모니카 뿐만 아니라 가비도 노제에게 직설적인 표현을 한 적이 있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단체 미션에서 안무를 완성시키지 못하고 다른 팀 리더들을 기다리게 하자, 가비가 화가 난 것인데요.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가비는 이에 대해 ”빨리빨리 진행도 못하고 3분이면 끝나는 거를 30분을 했다”고 직언하였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뿐만 아니라 ”그렇게 진행하면 실례”라며 미리 준비하지 않고, 게으르게 작업하다 폐를 끼친 노제의 행동을 지적했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노제는 제 스타일대로 한 것 뿐이라며 ”난 여기서 더 잘해야 하고, 더 멋있어야 한다”고 인터뷰했습니다. 노제는 여기서 작업 과정이 완벽해야하거나, 단체 미션을 잘하고 싶은 게 아니라 오직 내가 잘해야한다는 초점에 맞춰져 있었죠.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가비도 이런 노제의 행동을 눈치챘는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댄서들 앞에서) 그리고 있었다”, “왜 준비를 안 했는지 모르겠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며 퀄리티가 낮아질 수 밖에 없어서 ”그 부분이 너무 화가 났다”고 솔직하게 발언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하지만 노제는 미리 준비하지 않은 것에 대해 ”신경 쓰이긴 했다. 근데 어떡해 내가 (메인으로) 뽑혔는데 해야지”와 같이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죠.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지금보니 이기적인 행동 투성이다”, ”진짜 남 신경 안 쓰는구나, 대박”, ”성격이 저 정도는 돼야 갑질하고도 사과없이 선즙필승 시전하지”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