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회사원이야” 거짓말하고 이사온 조두순에게 집주인이 한 복수

출처 : 헤럴드경제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회사원”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이사를 시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JTBC 뉴스

조두순은 출소하기 전부터 “윗몸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를 매일 하고 있다는 교도소 재소자의 증언으로 이슈가 되었습니다.

출처 : JTBC 뉴스

출소 후 보복을 당할까봐 무서워서 1시간에 1000개씩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고 해 논란을 샀는데요.

출처 : JTBC 뉴스

그것도 모자라 조두순이 교도소 내에서 “텔레비전이나 CCTV에서 이상한 전파가 나온다. 그걸로 성적 욕구가 느껴진다”는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출처 : JTBC 뉴스

실제로 사동청소부들로부터 음란행위를 하다가 걸려서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죠.

출처 : YTN 뉴스

이로 인해 피해자 가족이 “조두순이 출소 후 안산시로 돌아온다면 이사를 가고 싶다”는 입장을 표하였습니다.

출처 : TV조선 뉴스

국민성금이 모여 피해자 가족들이 안전한 곳으로 이사가게 되었지만 조두순은 출소 후 안산으로 돌아가면서 사회의 골칫덩어리가 되어버렸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조두순을 지키기 위함과 성범죄 재발을 막기 위해 경찰 인력을 배치시키면서 “조두순을 위해 세금을 쓰는 것”이냐는 시민들의 반발이 일어났는데요.

출처 : MBC 뉴스

경찰 인력이 배치되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이 경찰을 사칭해 조두순의 집으로 들어갔다가 조두순의 머리를 가격하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노컷뉴스

거기에 더불어 조두순이 현재 살고 있는 와동의 주택 임대차 계약이 28일 만료되면서 이사를 간다는 소식이 전해졌죠.

출처 : 노컷뉴스

그리고 조두순의 아내가 “남편이 회사원”이라고 선부동의 주택 집주인을 속인 뒤 보증금 1천만 원을 한꺼번에 내서 이슈가 되었습니다.

출처 : 노컷뉴스

집주인이 이사오는 이가 조두순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약파기를 요구했지만, 조두순이 “보증금 1천만 원에, 위약금 1천만 원”인 총 2천만 원을 요구하였습니다.

출처 : MBC 뉴스

집주인은 사기 행각을 벌여놓고 위약금을 요구하는 조두순에게 대응하기 위해 시위를 시도했습니다.

출처 : MBC 뉴스

화물차로 입구를 막고, 통로에 쇠창살을 설치해 조두순의 이사를 완전히 막은 것인데요.

출처 : 노컷뉴스

결국 조두순은 집주인에게 돈을 전부 다 돌려주고 위약금 100만원만 받는 선으로 계약을 파기하였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집주인한테 사기 쳐놓고 웃기시네”, “범죄자 가족 이름도 다 공개해야 한다”, “저러면 계약 사기친 거라 계약 무효 아니냐”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