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예능 방송” 버리고 강연하다가 참교육당한 상황

출처 : SBS <힐링캠프>

방송인 김제동이 예능 방송을 버리고 강연했다가, 강연계에서도 퇴출당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 TV조선 <보도본부 핫라인>

김제동이 3시간 동안 강연했는데, 오늘 출연료 “만원”을 받았다고 말할 정도로 자신의 몸값이 적다는 사실을 어필했는데요.

출처 : 채널A 뉴스

다른 강연날에는 “무료 강연을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가, “18만원에서 22만원 정도 받고 있다”는 어필을 하였습니다.

출처 : TV조선 <시사쇼 이것이 정치다>

하지만 김제동이 강연료로 1200~1500만원의 가량의 돈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들통났습니다.

출처 : 채널A 뉴스

게다가 이 강연료도 모두 다 “국민세금”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네티즌들의 뭇매를 샀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미래당TV>

김제동은 이러한 비난에 사과하기는 커녕, “강연이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공연이다. 공연에는 세금, 인건비, 운영비 등이 많이 들어간다”고 변명하였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미래당TV>

그래서 그 공연을 하는 동안 들어간 돈이 “1500만원”이었다고 해명했는데요.

출처 : 유튜브 채널 <미래당TV>

자극적인 기사가 보도되면서 자신이 크게 피해를 입었다며 실제 언론사 이름을 거침없이 거론하기도 했죠.

출처 : 유튜브 채널 <미래당TV>

그러면서 “그 사람들이 비판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언론사를 직접적으로 비판하였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미래당TV>

김제동은 “20여 년동안 마이크 하나 들고 다니다가 시장에서 책정한 금액을 받은 것”이라는 주장을 했는데요.

출처 : 일요시사

하지만 강연을 하는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김태원 상무 우석훈 경제학자·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이지성 작가 280만원, 서경덕 교수 220만원, 장재연 아주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 100만원을 받고 있었습니다.

출처 : 나무위키

김제동은 성공회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휴학하고 있는 상태로, 고졸 신분으로 1000만원에 달하는 강연을 하고 있었던 거죠.

출처 : 미디어펜

결국 이 사실이 전부 다 들통 나, 전 장관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유시민에게도 “두 시간 강의하고 강연료 천만원을 받는 것은 강연료가 아니라, 뇌물이다”와 같은 지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김제동입니다>

김제동은 강연계에서도 자신을 불러주지 않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치/사회적인 이슈를 다루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유튜브 채널 <김제동입니다>

하지만 그 마저도 “좋아요”보다 “싫어요”가 많이 달려서 중단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고졸에 좋은 대학도 안 나온 사람한테 뭔 강의를 듣겠다고 돈을 주는 거냐”, “정형돈은 얇팍한 지식 잘못 전달될까봐 강연 꺼린다는데”, “고졸한테 강의 듣는 미개한 국민들이 문제임”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