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데이트 폭력 고백 “헤어지자고 했더니 식칼을 배에…”

김새롬 이찬오 부부가 이혼한 후 데이트 폭력 경험을 고백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친.사랑.X’에 출연한 방송인 김새롬이 “2년간 교제했던 전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하자,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한 전 남자친구가 갑자기 부엌에서 식칼을 들었다”고 폭로한 것인데요.

김새롬은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면 나를 아프게 하겠다’며 칼을 본인의 배에 들이밀었다”고 말해 김새롬 남자친구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새롬이 그 당시 남자친구를 설득시켜 위기를 모면했다는 말에, 일부 네티즌들이 김새롬과 이혼한 이찬오 쉐프를 언급한 것인데요.

이찬오의 외도 장면

일부 네티즌들이, “설마 김새롬 이찬오 말하는 거냐”, “아무리 봐도 이찬오같음”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새롬이 이찬오를 때리고 있는 가정폭력 추정 동영상

김새롬 이찬오 부부는 “김새롬의 가정폭력” 의혹과 “이찬오의 외도 및 마약 흡입” 의혹으로 1년 4개월 만에 이혼해 이러한 고백이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