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희 학폭 의혹, “가위로 찌르고 커터칼로 찌르고….”

배우 김동희가 초등학교 5학년 때 저지른 학폭 사실을 인정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동희가 피해자 A씨를 밀치거나 가슴 부위를 발로 차는 것은 물론, 가위나 커터칼로 살해 위협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는데요.

하지만 김동희 측에서 다른 폭행 사실은 인정하지만 “가위나 커터칼을 든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A씨는 김동희의 폭행 사실로 인해 교감으로부터 사과를 받거나 김동희와 그의 엄마가 집으로 찾아와 사과까지 했다며 당시 교감이었던 B씨의 녹취록, 다수의 학교폭력 목격 진술 등을 증거로 제출하였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다른 피해자도 김동희에게 같은 행위의 학폭을 당했다고 폭로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김동희의 학폭 부인 사실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김동희 측에서 장애인 친구를 괴롭혔다는 의혹은 바로 잡고 싶다며 직계 가족 중 장애인이 2명이나 있었다고 진술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김동희에게 학폭을 당한 피해자들은 어떠한 사과도 받지 못해, 계속해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