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들이라면 다들 봤을만한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마수리’ 기억하시나요? 2002~2004년 방송한 드라마로, 마법사 가족이 인간 세상을 파악해가는 드라마인데요.

최근 ‘매직키드마수리’에 출연했던 아역들 ‘최태준’, ‘이홍기’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기회를 빌미로 오늘은 ‘매직키드마수리’에 출연했던 아역들의 근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이홍기

저 가장 유명하고 인지도 있는 ‘이홍기’는 ‘FT아일랜드’의 멤버로, 배우 겸 가수로 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배우 김수현과 볼링도 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들어서 여러 가지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여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태준

다음으로는 배우 최태준인데요, 최태준은 드라마 ‘미씽나인’으로 화제덤에 올랐습니다. 사실 그가 ‘매직키드마수리’의 아역으로 출연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최태준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였을 때 당시 나쁜 마법사 역할이었으며, 반지에 대고 ‘라바아둠 케라케라라바 붐’이라고 외쳤다며 당시를 회상하였습니다.

또한 이 둘은 최근들어 ‘안녕하세요’에 함께 출연하게 되어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요, 최태준은 ‘진짜 반가운 분이 나오셨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너무 잘생겼다’ 며 오랜만에 만나게 된 것에 대하여 반가움을 표시하였습니다.

김희정

다음으로 소개할 인물은 배우 김희정인데요, 핫바디로 유명한 인물입니다. 그녀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역적’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녀가 ‘매직키드마수리’에 출연했던 아역 출신 배우라는 것이 알려지자 섹시미 넘치는 화보 등 정말 잘자라준 아역배우의 예가 되었습니다.

정인선

마지막으로 소개할 인물은 배우 정인선인데요,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에 나왔습니다. 그녀는 6살의 나이에 드라마로 데뷔를 하였는데요, 특히 ‘매직키드마수리’가 한 몫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