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가서 망한 이재영 이다영 근황 소식 논란

이재영 이다영 선수의 충격적인 근황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재영 선수가 최근 무릎 통증으로 그리스 리그 경기에 성실히 임하지 못했는데요.

소속팀 ‘PAOK 테살로니키’ 측에서 현지 재활을 제안했지만 이재영은 이를 거절한 채 귀국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재영이 국내에서 수술과 재활을 진행하게 되면 빨라야 내년 1월쯤에 다시 코트에 설 수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그리스 매체에서 이재영의 복귀는 사실상 물 건너갔다는 보도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스 매체 ‘PAOK 카파델타’에서 “이재영이 금방 선수단에 재합류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한 것인데요.

매체에서 “이재영이 그리스에서 수술을 받고 재활에 돌입했다면 팀 차원에서 수시로 확인하면서 하루라도 빠른 복귀를 위한 일정을 짰겠지만 한국에서 치료하는 만큼 이마저도 쉽지 않다”고 밝혀 이재영 이다영 선수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재영은 무릎 수술과 재활로 난항을 겪고 있지만 이다영 선수는 “행복배구”를 체험하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리스 리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극과 극이라 할 수 있는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의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재영 이러다 낙동강 오리알 신세되는 거 아니냐”, “이다영은 이재영을 신경이라도 쓰고 있을까?”, “이다영만 승승장구하니까 좀 그렇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