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이 “남자 돈으로 평가하는 톱배우”에게 날린 일침

출처 : MBC <라디오스타>

여배우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녀갈등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출처 : MBC <라디오스타>

프로그램 MC들이 “그동안 사귄 연하남 숫자”를 묻자, 안선영이 “사귄 연하남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대답한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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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번에 진지하게 사귄 연하랑 결혼을 한다”는 희소식을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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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옆에 있던 김준희가 “언니가 연하남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연하남이랑 결혼한다니까 신기했다”고 리액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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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이 이 말을 듣고 “저는 좀 속물이라”고 솔직한 고백을 이어나갔는데요.

출처 : MBC <라디오스타>

그리고 본인보다 100만원이라도 더 벌지 않으면 남자로 안 보인다는 다소 논란이 될만한 발언을 내뱉었죠.

출처 : MBC <라디오스타>

김구라가 이에 “아, 이거 어떡하나….”와 같은 감탄사를 하며 이리저리 눈동자를 굴렸는데요.

출처 : MBC <라디오스타>

윤종신은 우스운 듯 웃음을 여러번 터뜨리며 “굉장히 솔직한 얘기예요!”라고 반응하였습니다.

출처 : MBC <라디오스타>

안선영은 그러거나 말거나 “재벌 2세, 좋은 집안 하나도 안 따지고 나보다 경제력 좋은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출처 : MBC <라디오스타>

그래야 존경심이 생긴다는 안선영의 멘트에, 김구라가 “아니, 아니 그게 꼭 경제적인 거예요?”라고 되물었습니다.

출처 : MBC <라디오스타>

안선영은 이 질문에 “운동을 잘하는 사람, 얼굴이 잘생긴 사람이 이상형인 것처럼 나도 남자를 볼 때 경제력을 보는 거다”와 같은 대답을 하였습니다.

출처 : MBC <라디오스타>

그러면서 안선영은 “저보다 연봉이 많으신 분들은 거의 없어요~ 또래에”라며 자기 자랑까지 덧붙였죠.

출처 : MBC <라디오스타>

이에 규현이 “그 정도는 아니지 않나요?”라는 일침을 가해, 안선영이 표정을 굳히고 노려보게끔 만들었습니다.

출처 : MBC <라디오스타>

안선영은 규현을 노려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제가 아이돌은 아니지만 세금은 규현씨랑 비슷하게 낼 거예요”라는 확인되지 않은 멘트를 하였습니다.

출처 : MBC <라디오스타>

그와 동시에 눈을 부릅뜨고 규현을 째려보며 “저 소처럼 일하는 애예요!”라고 상황을 마무리지었는데요.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이에 대해서 “규현이 안선영 뼈 때리면서 개그로 전환시켜줬다”, “조정뱅이가 팩트로 때려버리네”, “규현이 말에 안선영 표정 보소”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