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했으면서 여우짓하다 들통난 유부녀 여자스타 TOP3

배우 이지아 씨가 결혼 사실을 숨긴 채 활동을 해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신비 주의 컨셉을 고수했던 그녀는 과거 가수 서태지 씨와 비밀리에 결혼 후, 이혼을 하는 과정이 언론에 보도되며 모두에게 충격을 주었는데요.

당시 이지아 씨는 배우 정우성 씨와도 열애설에 휩싸여 일부 팬들이 실망감을 드러내기도 했죠.

오늘은 이렇게 결혼 사실까지 숨기고 각종 방송에서 다른 이성들과 얽혀버린 여자 스타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영

쌍둥이 언니 이재영 선수와 함께 ‘미녀 배구 쌍둥이 자매’로 소문났지만 충격적인 학교폭력 논란이 터져 결국 그리스로 도피한 이다영 선수.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만 해도 이다영 선수는 이재영 선수와 각종 예능 방송에 나와 “많은 연예인들이 먼저 연락해 대시하더라”라며 은근히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죠.

심지어는 수많은 팬을 거느린 가수 임영웅 씨까지 언급하며 “저 어때요 영웅씨? 저 밥 한 번만 사주세요”라며 호감을 표시했는데요.

하지만 지난 10월, 이다영 씨의 남편 A 씨가 두 사람의 가정 불화와 이혼 과정을 폭로하며 알고보니 이다영 씨가 유부녀란 사실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다영 선수는 과거 인터뷰에서 “난 결혼 절대 안한다”라며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내기도 했기에 처음엔 팬들 역시 의아해했는데요.

하지만 단순히 루머로 치부하기엔 A씨가 가지고 나온 증거가 카톡 메시지, 혼인신고서, 웨딩 앨범 등 한 두가지가 아니어서 신빙성을 더했죠.

게다가 A씨는 이다영 씨가 외도까지 저질렀다며 “결혼 후 수차례 외도하며 나를 무시했고 너도 억울하면 바람피워라고 대응했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는데요.

심지어 과거 외도에 대해서도 이다영 선수는 “결혼하고 바람 피울 거면 왜 결혼을 하냐”는 뻔뻔한 반응을 보여 뭇매를 맞기도 했습니다.

이후 이다영 선수는 결국 “여자로서 숨기고 싶은 일”이라는 한마디만을 남긴 채 그리스로 떠나 여전히 배구 선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요원

배우 이요원 씨는 2003년, 23살이라는 다소 어린 나이에 이른 결혼을 발표해 어느새 20살 된 딸을 둔 유부녀 배우입니다.

과거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결혼한 여배우에겐 어쩔 수 없이 유부녀 느낌이 날 수 밖에 없다. 그런 점들이 아무래도 연기하는데 제약을 두게 만드니까”라며 사생활을 숨기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한 여배우 A씨가 드라마를 촬영하다 연예계 관계자 B씨와 눈이 맞았고 이를 알게 된 A씨의 남편이 촬영장에 자주 들이닥칠 정도로 의심을 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그러다 더 확실한 증거를 잡기 위해 기회를 노리던 A씨의 남편이 외도남의 소유로 추정되는 차량을 찾아 때려부쉈다고 하는데요. 알고보니 이 차량이 다른 배우의 차량으로 알려지며 소문이 퍼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A씨와 B씨가 함께 촬영을 했던 이요원 씨와 엄태웅 씨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는데요.

한 드라마를 촬영하던 당시 엄태웅 씨와 이요원 씨가 묘한 분위기를 보였던 것은 물론, 엄태웅 씨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이요원 씨의 팬 못지 않게 그녀의 사진으로 채웠기 때문입니다.

한편, 이와 별개로 이요원 씨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지각한 뒤 사과는 커녕 매니저에게 언성을 높이며 “네가 대신 대답해봐”라고 언급했던 일화와 함께 청순한 이미지와 반대되는 그녀의 인성이 재조명되고 있죠.

김혜미

걸그룹 라니아, 블랙스완의 멤버였던 가수 김혜미 씨는 유명 잡지 화보는 물론, 트로트에까지 도전했지만 아이돌로서 별다른 활약을 하진 못했습니다.

그러던 와중 그녀가 대기업 연구원 A씨를 상대로 카드와 현금을 지원받아놓고 이른바 ‘먹튀’를 시전했다 고소를 당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심지어 김혜미 씨는 A씨에게 오피스텔 보증금과 월세까지 지원받았지만 이 오피스텔에 또 다른 남자를 들였다고 하는데요.

해당 사건으로 김혜미 씨는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었지만 지난 8월 더 큰 폭로가 터지게 됩니다.

바로 그녀가 이미 결혼했으며 당시 남편이었던 B씨와 이혼 소송 중이었다는 것이죠. 김혜미 씨는 이전에 ‘먹튀 사건’으로 갈등을 겪은 A씨와 불화를 겪을 때 B씨를 만나 빠르게 결혼까지 골인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B씨는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자신에게 폭언을 일삼는 김혜미 씨의 태도를 더이상 견디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김혜미 씨가 결혼 이후에도 다른 남성인 C씨까지만나 외도를 일삼았다고 주장했죠.

김혜미 씨는 B씨의 주장을 부인하며 그의 과도한 집착과 강압적 관계 요구 등을 이유로 반소를 준비 중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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