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스폰설, “60세 대기업 회장과 단둘이서…”

CJ계열 재산홀딩스 이재환 회장이 모 걸그룹 멤버를 스폰해주고 있다는 루머가 퍼지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 걸그룹 멤버가 걸스데이 유라라는 소식에, 수많은 네티즌들이 이재환이 유라의 뒤를 봐줘서 TVING 웹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에 출연하게 되었다는 의견을 내비치고 있는데요.

하지만 걸스데이 유라 뿐만 아니라, 아이즈원 최예나도 언급되며 CJ계열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기 시작한 걸그룹 멤버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유라와 최예나 모두 이재환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환 회장에게 스폰을 받고 있는 걸그룹 멤버가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재산홀딩스 회장에게 스폰을 받고 있는 걸그룹 멤버는 코코소리 멤버 이코코였습니다.

이코코는 스폰설에 대해, 이재환 회장과 식사만 했을 뿐 그 후론 어른에 대한 예의를 지키기 위해 한 두번만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코코가 제일 사랑한다고 게시한 “이코코의 남자친구와 그의 어머니”

게다가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30대 사업가와 열애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걸스데이 유라 스폰설과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코코의 최신 근황과 함께,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스폰맞는 것 같은데?”, “요리저리 잘 피해간다”, “남친 따로, 스폰 따로”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이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겠냐, 설마 유라가…”, “유라 스폰설은 왜 뜬 거지?”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