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다이아 멤버, “성인방송 BJ” 방송 중 충격!

걸그룹 다이아 멤버가 탈퇴 후 성인방송 BJ를 하고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다이아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이 해지되어 파격적인 근황을 알린 멤버는 다름아닌 다이아 막내이자 서브보컬 포지션이었던 솜이였는데요.

솜이는 지난해 11월부터 ‘촘이’라는 방송명으로 팬더TV에서 BJ로 활동 중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솜이가 활동 중인 팬더TV는 성인 남성을 타켓으로 한 노출 콘텐츠가 많은 개인방송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논란이 거세진 이유는 솜이가 다이아 탈퇴 당시 어떠한 공지도 남기지 않은 채 사라진 것도 모자라 지난 해 8월, 자신의 프로필 이름을 ‘안솜이’로 변경한 탓인데요.

솜이는 2019년 12월, 행사 불침 소식을 알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정서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여 ‘공황장애’나, ‘우울증’이 아니냐는 여론이 들끓었습니다.

결국 걸그룹 다이아는 솜이만 빠진 상태로 데뷔 6주년 인사를 전해 탈퇴설이 기정사실화되고 말았습니다.

솜이의 근황 소식에도 불구하고 포켓돌스튜디오에서 솜이의 탈퇴 사실을 팬들에게 알리지 않아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