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배우 안심시켜놓고 베드신 한방으로 여친 뺏은 톱배우의 정체

배우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양다리·환승연애 사건을 벌인 톱배우의 정체가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결혼에 가정 먼저 골인할 것 같은 연예계 커플로 유명했던 배우가 KBS 드라마 ‘다 함께 차차차’를 출연하면서 상대배우와 바람을 피게 된 것인데요.

배우 박용우와 공개열애를 하던 도중, 드라마 상대배우 오만석과 양다리를 걸친 여배우는 조안이었습니다.

드라마 대본에 배드신과 스킨쉽 장면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박용우가 절친이었던 오만석에게 “여자친구 조안을 잘 부탁한다”는 인사까지 건네 화제가 됐었는데요.

이에 오만석은 “박용우 형에게 걱정마, 내가 지켜줄게요”라고 말했다며, “조안과의 러브신, 용우형이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는 기사까지 냈습니다.

하지만 2010년 1월, 조안과 박용우가 각자의 미니홈피에 누가봐도 커플로 오해할만한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이 사진으로 조안과 박용우의 결별설과 환승이별설이 떠돌았는데요. 결국 양측 소속사에서 조안과 박용우의 결별 사실을 인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환승이별한 거 맞네”, “오만석이 저런 식으로 행동하니까 이혼 당하는 거다”, “연기력이 좋아서 뜰만한데 뜰려고 하면 여자한테 한눈 팔고 있으니 원….”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