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꼭 사야한다” 면세점 추천템 TOP3

출처 : 서울경제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가지 못했던 해외여행! 이제 슬슬 해외여행지를 살펴보며 여행플랜 짜봐도 되는 때가 찾아왔는데요.

출처 : 롯데면세점

그래서 오늘은 면세점에 가야하면 꼭 사야하는 면세점 추천템 TOP3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본 게시물은 광고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

TOP3. 러쉬 브라이트 사이드 버블바

출처 : 인터파크

러쉬 브라이트 사이드 버블바는 러쉬 제품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입욕제입니다.

출처 : 러쉬

버블바와 배쓰밤의 차이점을 모르고 구매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출처 : 러쉬

버블바는 수돗물 아래 놓거나 으깨어놓은 다음에 물을 마찰시켜서 거품을 만들어내는 제품입니다.

출처 : 러쉬

반대로 배쓰밤은 욕조에 물을 받아놓은 다음, 풀어놓으면 되는 제품이죠. 이 차이점을 알고 사용하시면 더 알차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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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러쉬 브라이트 사이드 버블바는 보글보글 거품이 나면서 상큼한 귤향까지 나는데요.

출처 : 러쉬

면세점 가격은 15달러로 약 18,000원에 대라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19,000원 대라고 하니 구매하실 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TOP2.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

출처 : 디올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는 전 세계적으로 3초에 하나씩 팔린다는 립밤입니다. 촉촉하면서 너무 진하지 않은 발색으로 인기있는 제품인데요.

출처 : 디올

입술이 건조할 때 발라주면 혈색이 돌만큼의 색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일하고 있거나 공부하고 있을 때 발라주어도 부담없는 색깔인데요.

출처 : 디올

면세점 가격은 32달러로, 한국 돈으로 42,000원 대라고 합니다. 하지만 면세점을 통하지 않고 한국에서 사면 47,000원 대라고 하죠.

출처 : 디올

게다가 한정판 제품이 따로 있어서 면세점을 이용하실 때 꼭 사가지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디올

웜톤이든 쿨톤이든 간에 다 잘 어울리는 색감이라고 하니, 미리 구비해두는 게 좋겠죠?

TOP1. 입생로랑 틴트 루쥬 뷔르 꾸뛰르 베르니 아 레브르 #12

출처 : 입생로랑

한국에서 인생템이라고 불리는 입생로랑 틴트!

출처 : 11번가

입생로랑 틴트 중에서 제일 인기있는 색이 루쥬 뷔르 꾸뛰르 베르니 아 레브르 #12호라고 하는데요. 면세점에서도 인기가 많아서 품절이 잦다고 합니다.

출처 : 11번가

면세점 가격으로는 25달러로 약 42,000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무려 82,780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출처 : 입생로랑

입생로랑 공식 사이트 내에서는 이미 품절이 된 제품이니, 면세점에 가신다면 꼭 구입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