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신곡 butter가 21일날 공개되어 5일만에 뮤직비디오 조회수 2억뷰를 넘겼습니다. 뮤직비디오 조회수 만큼이나 유명인이나 해외 스타들 반응도 뜨거운데요.


미국 유명 MC 지미팰런이 BTS BUTTER을 들으며 춤을 추는 영상이 트위터에 올라와 화제가 됐습니다. 지미팰런쇼 트위터에서도 이를 리트윗하여 이번 주말에는 버터를 들어야겠다는 메시지를 남겼죠. 연금술사 작가 파울로 코엘뇨도 트위터에 ’24시간 안에 조회수 1억을 넘은 것을 축하합니다 BTS!!!” 라는 메시지를 남겨 화제가 됐는데요. 


BTS에 대한 트윗으로 팔로워 수가 줄자 파울로 코엘뇨는 전혀 개의치 않고 ‘존경하는 사람을 지지할 때 치러야할 대가’라고 이야기했죠. 한 팬이 걱정의 메시지를 보내자 ‘저는 전혀 걱정하지 않아요.’ ‘악플러들에게 겁 먹지 않을거예요.’ 라고 말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마이클 잭슨의 조카이자 가수인 타지잭슨도 ‘버터의 뮤직비디오가 정말 좋다. 계속해서 보고 있다.’ 며 팬심을 드러냈습니다.

미국 최고의 MC 라이언 시크 레스트도 “차 창문 내리고 하루종일 버터를 듣고 있습니다. 썸머송을 부르기에는 이르지 않나요?” 라고 말하며 BTS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죠.


뿐만 아니라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300유로로 문화생활을 한다면 어린 친구들은 어디에 쓸 거냐’는 질문을 트윗으로 남겼는데요. 프랑스 아미가  ‘BTS 콘서트 티켓 사는데 쓸거임. 방탄 버터 스밍해주세요, 대통령님.’ 이라고 말하자 마크롱 대통령이 리트윗하였다고 합니다. 게다가 퀸 트위터 공식계정에 방탄소년단 신곡 BUTTER의 티저 동영상이 리트윗돼서 많은 팬들이 놀라워했죠.


서울시, 맥도날드, 현대 측에서도 방탄에게 축하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섭외하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니 기업들이 방탄을 욕심내고 있는 것은 물론, 시청률과 소셜지수 상승으로 자본이 들어오니 방송사들도 주목할 수 밖에 없는데요. 방탄소년단 덕분에 전세계에 생기가 도는 것 같아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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